유학·워홀 이후 · 대화 기회
귀국하고 나니, 영어로 할 얘기는 남았는데.
해외에서는 매일 말하던 영어를 한국에서는 쓸 일이 없나요? 더 어려운 교재를 찾기 전에, 이어가고 싶은 이야기부터 골라보세요.
바로 써볼 표현과 연습 보기 ↓I've been back in Korea for a while now. I still miss our weekend walks.
한국에 돌아온 지 좀 됐네. 같이 주말에 산책하던 게 아직 그리워.Me too! What have you been up to lately?
나도! 요즘 어떻게 지내?I started a new job. I'm still getting used to the routine. How about you?
새 일을 시작했어. 아직 일상에 적응 중이야. 너는 어때?이렇게 말해보세요.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지, 관심사를 나누고 싶은지, 혼자라도 말할 시간을 만들고 싶은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요. 해외 친구에게 안부를 묻거나 취미 모임에 참여하고, 시간이 맞지 않는 날에는 내 하루를 소리 내어 이야기해보세요.
안부 뒤에 작은 변화 하나
옛 친구에게 How are you?만 보내기보다 이사, 새 일, 다시 찾은 음식처럼 내 생활의 변화 하나를 덧붙여요. 답장을 받으면 그 친구의 변화도 물어보세요.
영어보다 먼저 관심사
책·사진·개발처럼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 있는 모임을 찾아보세요. 처음에는 최근 해본 것 하나와 다른 사람에게 물을 질문 하나만 준비해도 좋아요.
약속이 없는 날의 대화
혼자 하루를 녹음하거나 AI 친구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지난 해외 생활만 반복하기보다 지금 한국에서 겪는 일을 말하면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생겨요.
시차 때문에 통화가 어렵다면
바로 긴 통화 약속을 잡기보다 상대에게 편한 연락 방식을 물어보세요. 음성 메시지를 보낼 때도 답을 재촉하지 않는 한마디를 덧붙일 수 있어요.
Would it be easier if I sent you a voice message? No rush to reply.음성 메시지를 보내는 게 더 편할까? 답장은 천천히 해도 돼.
이번엔 내 목소리로 해볼까요?
친구와 시간이 맞지 않는 날에는 아미고와 내 근황을 이야기해보세요. 아는 영어를 지금 내 생활에 다시 써보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아미고와 대화를 시작하며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I'd like to talk about life after moving back to Korea. Ask me what has changed.아미고의 대화·리뷰 살펴보기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것
영어 실력을 유지하려면 얼마나 말해야 하나요?
이 가이드가 특정 시간이나 실력 유지 효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먼저 실제로 이어갈 수 있는 대화 기회를 정하고,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지 돌아보세요.
아미고 팀 · 2026.10.14

읽어본 한마디, 직접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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